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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페스티벌, 국악 어울림 축제

기사승인 2019.09.25  13: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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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후 3시 마루공원에서

   
 

강남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온가족이 즐기는 ‘국악어울림축제’가 오는 28일 오후 3시 일원동 마루공원에서 열린다. 2019 강남페스티벌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주말에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민참여형 전통문화예술축제다.

사전프로그램으로 어린이 국악신동 뽐내기 대회와 관내 초, 중, 고등학생이 참여하는 청소년 백일장이 열린다. 전통마당·광대마당·장터마당·먹거리마당 총 4개의 체험 마당도 마련됐다. 전통마당에서는 널뛰기, 엿치기, 궁중투호, 전통의상 체험 등 25가지의 활동을 할 수 있다. 소원사자·청사초롱·전통탈·연 만들기 체험도 가능하다.

광대마당에서는 유튜브스타 BJ 아야금, 창현의 오프라인 퓨전국악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은 유튜브와 아프리카 TV를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본 행사에서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출연진 캐스팅이 돋보인다. 국

가무형문화재 제57호이자 경기민요 전수교육조교인 김영임이 ‘풍년가’, ‘신고산타령’ 등의 민요를 열창한다. 젊은 국악인팀 헤이스트링은 플라맹고와 접목한 색다른 가야금 3중주와 무용 공연을 펼친다. ‘2019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을 수상한 경로이탈팀도 퓨전국악 무대를 선보인다. 김경란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본 행사는 국악방송과 함께하는 특집 공개방송으로, Web-TV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강남문화재단 관계자는 “흥이 넘치는 전통예술공연을 감상하며 체험활동도 즐기길 바란다”며 “국악어울림축제로 현대와 전통이 공존하는 문화도시 강남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김정민 기자 eloews@naver.com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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