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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극장판 : 하늘도깨비 대 요르문간드

기사승인 2019.12.17  21: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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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애니메이션으로는 이례적으로 공포 장르에 주목해 어린이들의 취향을 완벽히 저격,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신비아파트. 첫 선을 보인 이후 새로운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하며 국내 제작 NO.1 애니메이션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그리고 오는 12월 19일, 오직 이번 극장판만을 위해 제작된 오리지널 스토리의 <신비아파트 극장판 하늘도깨비 대 요르문간드>가 또 한번의 신드롬을 불러올 전망이다. TV 애니메이션에서 봐온 익숙함을 벗어나 더욱 짜릿하고 오싹한 모험을 위해 많은 요소들이 창조되어 오리지널 스토리의 매력을 배가할 준비를 마친 것. 먼저 이번 작품은 공중에서 모험을 펼치는 차별점이 신선함을 전한다. 각종 괴담이 가득한 신비아파트만의 오싹한 매력에 더해 이번 극장판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는 전설의 괴수 ‘요르문간드’에 맞선 ‘하리’와 ‘두리’, ‘강림’과 도깨비들의 놓칠 수 없는 스펙터클한 액션이 준비되어 있다. 여기에 첫 번째 극장판이 1996년 과거로 돌아가 어린 시절의 엄마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가슴 뭉클함을 다뤘다면, 이번엔 아빠가 가족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모습으로 남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비아파트 극장판 하늘도깨비 대 요르문간드>를 위해 TV 시리즈와 첫 번째 극장판의 흥행을 이끈 프로듀서와 작가 군단이 총출동했다. 제작진은 오리지널 스토리가 지닌 강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크게 두 가지에 주목했다. 첫 번째는 오직 극장판에서만 즐길 수 있는 화려한 볼거리 구현을 위한 연출 파트다. 기획을 맡은 바주카스튜디오의 이종혁 CP는 “요르문간드에 대항하는 강림과 소환 귀신들의 액션신은 지금껏 신비아파트에서 보지 못했던 색다른 쾌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쳐 신뢰를 더한다. 특히 이 장면은 가장 많은 제작진이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한 신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두 번째는 이번 극장판의 가장 중요한 컨셉으로 꼽은 ‘주비’의 탄생과 ‘요르문간드’의 등장이다. 제작진은 기존에 선보인 도깨비들과 확실히 차별화된 귀여운 매력을 강조하고자 노력했고, 북유럽의 신화를 차용하는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 오리지널 스토리의 매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리고자 뭉친 최정예 제작진의 총출동에 대해 이종혁 CP는 “TV 시리즈와 지난 극장판 그 이상의 재미를 기대해도 좋다”는 포부를 전해 새로운 흥행 신화를 쓸 이번 극장판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다.

(목소리) 김영은(하리), 김채하(두리), 신용우(강림), 조현정(신비), 양정화(금비), 김현지(주비)

제공 CJ ENM ㅣ 개봉 2019년 12월 19일 ㅣ 러닝타임 97분ㅣ관람등급 전체관람가

김수현 기자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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