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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강남구 정순균 구청장(가운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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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늘 오전 9시에 강남구청 4층 회의실에서 구청장(정순균) 주재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책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리 현황 및 각 부서별로 추진하고 있는 대응 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현재 강남구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매출 감소 등과 같은 피해를 보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스크 손소독제 재고 및 가격동향을 조사하여 가격 안정화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2월 7일 당일에 관내 전통시장 5곳 중 나머지 신사시장 및 강남시장에 추가 바이러스 예방 소독을 실시(3곳은 전일 실시)하며 손소독제 또한 비치한다.
김수현 기자 kshyun11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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