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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강남문화재단 개소식에 참석하여 강남구 내 17개 문화센터의 센터장들을 화상을 통해 격려하고 있는 모습 | ||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최병식, 이하 재단)은 16일 오후 정순균 강남구청장과 재단 이사장 및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이전한 재단 본부 사무실 개소식을 진행했다.
재단은 현재 운영 중인 강남구보건소 자리에 지난 6월 1일 사무실 이전을 완료하고 본부이전과 함께 조직개편을 통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함께 꾸렸으며 기존 1본부 5팀에서 2부 6팀으로 확대되면서 ‘문화예술진흥부’와 ‘생활문화사업부’가 신설되어 강남구의 문화저력과 품격 향상을 위한 행보를 위해 재정비를 마친 상태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강남문화예술의 주축을 담당하고 있는 재단이 새 단장을 마치고 사무실 이전을 하게 된 것을 축하하며 새로운 출발을 도약하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한편 최병식 재단 이사장은 ‘재단의 새로운 출발을 기대하고 계시는 강남구민과 예술가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재단은 2008년 출범 이후 강남구민을 위한 문화·예술 사업을 운영하며, 오늘날까지 강남구민의 여가와 문화 복지 수준 향상을 지향해왔다. 재단은 우리나라 자치단체 최초로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창단하였으며 강남페스티벌 패션쇼, 국악어울림축제, 목요예술무대 등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운영 중에 있다.
김수현 기자 kshyun11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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