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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준 국회의원, 지역구 현안 논의

기사승인 2020.09.14  20: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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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진행상황

   

유경준 국회의원(국민의힘  강남병)11일 지역사무실에서 강남구청 뉴디자인 국장 등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사업 실무진과 회의를 하고 있다.

 

유경준 국회의원(국민의힘 강남병)이 지난 11일 대치동 지역사무실에서 시·구의원 및 강남구청 뉴디자인 국장, 과장과 함께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 진행 상황에 대한 현안 논의를 가졌다.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사업은 코엑스부터 잠실운동장 일대에 전시, 스포츠, 문화 등 국제 비즈니스 공간과 광역복합환승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강남 일대를 국제적 MICE 산업의 메카로 발돋움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구 내 주요사업에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건설로 발생된 1조 7,491억원의 공공기여금이 투입될 예정이다.

서울시와 국토부가 공공기여금 사용범위를 기초지자체(시·군·구)에서 도시계획 수립단위(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특별자치도·시·군)로 확대하는 국토계획법 일부 개정을 진행하고 있지만 해당 법안은 개정된 뒤 진행되는 사업부터 적용되기에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 건설 로 발생된 공공기여금은 강남권 개발에 사용될 것으로 보여진다.
강남구청 뉴디자인과에서 제공한 공공기여 대상사업 현황자료에 의하면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에 2027년까지 약 4천5백억 원, 국제교류복합지구 지역교통개선에 2026년까지 천4십4억 원, 탄천수질 개선에 2024년까지 천2백2십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이밖에 동부간선도로 진입·진출램프, 삼성동과 영동대교 남단 진입램프에 946억원이 투입된다.
유 의원은 이 자리에서 “결정 고시된 9개 사업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기존 계획에 맞춘 공공기여금의 효율적 집행방안과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해 달라고 한번 더 당부했다”


김정민 기자 eloews@naver.com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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