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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서울정보통신사무소는 11월 14일(목) 사회복지법인 “상록보육원”과 함께 ‘해피트레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피트레인’은 철도 고유의 교통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아동 및 소외 계층에게 기차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한국철도공사의 사회공헌 사업 일환으로,
이번 행사는 사회공헌 기금인 “사랑의 성금”으로 사회복지법인 상록보육원(38명)과 함께 하였으며, 이날 참여 아이들은 “ITX-청춘”열차를 타고 용산역을 출발하여 가평 남이섬으로 이동해 스토리투어버스, 나눔열차 등 다양한 문화체험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울정보통신사무소장(여상철)은 “이번 해피트레인을 통해 아이들이 기차 여행에 친숙해지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는 등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뿌듯한 시간 이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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