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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열린도서관, 가족 대상 수어 강연 운영

기사승인 2026.04.02  01: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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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책으로 배우는 수어 체험…“장애 인식 개선 기대”

   

강남구립열린도서관은 장애인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오는 4월 18일 가족 대상 강연 ‘그림책으로 만나는 수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모자애복지관과 협력해 마련됐으며, 그림책을 활용해 수어를 쉽고 친근하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연에서는 『손으로 춤춰요』와 『모두 다 꽃이야』를 함께 읽으며 수어의 기초와 기본 표현을 배우고, 이를 직접 수어로 표현해보는 체험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는 성모자애복지관 소속 최송아 사회복지사와 도서관 김희진 사서가 함께 진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이 함께 수어를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3월 31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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