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가 있는 날 맞아 어린이 독서·미술 융합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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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은 오는 4월 29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026 못골 그림책 창의공방 Vol.2_내 모습 이대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못골 그림책 창의공방’은 그림책 읽기와 미술 활동을 결합한 어린이 대상 독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활동과 높은 참여 호응 속에 올해 3주년을 맞았다.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주제와 연계된 창작 활동에 참여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내 마음 ㅅㅅㅎ』와 『괜찮아 아저씨』를 함께 읽고, 그림책 『너의 모습 그대로』를 활용해 ‘나만의 무지개’를 꾸미는 독후활동이 진행된다. 참여 어린이들은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내면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경험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의는 깍지모모 북 아지트 대표이자 그림책 테라피스트로 활동 중인 임지혜 강사가 맡는다.
참가는 4월 13일 오후 2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로 확인 가능하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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