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6월 공사…5월 중순부터 한 달간 임시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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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은 구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진체육관 노후시설 개선공사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 취약 요소를 사전에 해소하고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지붕 방수, 내부 벽체 균열 보수, 내부 도장 공사 등으로 시설 내구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공사 기간은 4월 21일부터 6월 19일까지이며, 내부 공사가 집중되는 5월 18일부터 6월 14일까지는 임시 휴관한다. 공단은 사전 안내를 통해 이용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고광윤 이사장은 “이번 공사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 기간 동안 이용자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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