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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원 이새날,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 환영

기사승인 2026.04.30  17: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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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원한강공원서 5천명 참여…청년 음악인 무대 기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리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열리며, 약 5천 명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문화행사로 진행된다. 창작곡 경연 본선에 오른 10개 팀의 무대를 중심으로 체험부스와 축하공연이 함께 마련된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 참여형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공연 이후에는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대상 2천만 원을 포함한 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한강을 배경으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뜻깊은 행사”라며 “청년 예술인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 것은 서울의 문화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가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잡아 한강공원이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 공간으로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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