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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힐링 코미디 뮤지컬 <차미> 12색 캐릭터 포스터 공개

기사승인 2020.03.25  18: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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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따뜻한 봄날과 함께 가장 따뜻하고 유쾌한 힐링 코미디를 선보일 뮤지컬 <차미>(제작: PAGE1)가 오늘(25일) 2차 티켓오픈을 앞두고 각자의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 든 12인 배우들의 개성을 가득 담은 전신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뮤지컬 <차미>의 캐릭터를 100%의 싱크로율로 소화해낸 배우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4명의 인물들에 12인 배우의 매력이 더해진 이번 캐릭터 포스터는 각 역할에 맞는 컬러로 입체감과 생동감을 더했다. 공연의 주요 소재인 SNS의 프레임을 토대로 제작된 세트 앞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독특한 촬영 컨셉에 배우들 역시 많은 관심을 보였다. 뮤지컬 <차미>의 ‘신선하고 유쾌한 힐링 코미디’라는 메인 타이틀답게 촬영장은 시종일관 즐거운 웃음으로 가득했다. 한편 배우들은 본 촬영에 들어가자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배역에 완벽하게 스며들어 현장 스태프들의 웃음과 탄성을 동시에 자아냈다. 긴 촬영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화기애애했던 분위기가 무대 위에서 어떻게 나타날지 기대를 모은다.

지극히 평범한 취업준비생 차미호 역의 유주혜, 함연지, 이아진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 든 모습으로 순식간에 촬영에 몰입해 소심하고 자존감 낮지만 누구보다 완벽한 모습을 꿈꾸는 차미호라는 캐릭터를 실감나게 그려내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이어서 공개된 사진 속 이봄소리, 정우연, 이가은은 차미호가 꾸며낸 SNS 속 완벽한 존재인 차미로 변신해 각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넘치는 자신감과 통통 튀는 매력으로 모두가 한 번쯤 꿈꿔보는 ‘완벽한 나’를 빈틈없이 표현해 낸 세 배우는 싱크로율 100% 연기를 선보여 앞으로 이어질 무대에서의 모습을 기대하게 했다.

최성원, 안지환, 황순종은 SNS에 낯설어 하지만 솔직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디지털 시대 속 아날로그형 인간인 김고대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약 5년만에 뮤지컬 무대로 복귀하는 최성원과 대학로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안지환과 황순종이 어떤 모습으로 자신만의 김고대를 만들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외모, 배경, 실력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자타공인 완벽한 남자 오진혁 역의 문성일, 서경수, 강영석은 SNS 속은 물론 현실에까지 넘나드는 아찔한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특히나 캐릭터의 코믹함을 잘 살린 세 배우의 연기는 촬영 현장을 배꼽 빠지는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촬영 현장부터 기대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던 세 배우 역시 무대에서의 유쾌한 모습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뮤지컬 <차미>는 지난주 배우 12인의 개성과 매력을 고스란히 담은 캐릭터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배우들이 SNS 프레임 앞에서 각 캐릭터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표현한 이번 영상은 컬러풀하고 트렌디한 <차미>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해당 영상을 본 관객들은 캐릭터에 완벽 빙의한 배우들의 모습에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본 공연이 다가오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12인 12색 통통 튀는 매력을 담은 뮤지컬 <차미>의 캐릭터 영상은 뮤지컬 <차미>의 공식 SNS @Musical_Chame (인스타그램, 트위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수현 기자 kshyun1110@gmail.com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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