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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대치도서관(관장 유순덕)은 어린이 생애주기 프로그램의 하나로 '현직 기자와 함께하는 어린이 기자 양성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기자 양성소'는 2024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온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5월까지 매월 1, 3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전문가에게 기사문의 전반적인 개요와 작성법을 배우고 회차별로 정해진 일상의 소재를 활용해 기사를 완성함으로써 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진행을 맡은 김한나 강사는 북경대학교 중어중문과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내일교육 소속 리포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공저자로 참여한 저서로는 『대치동에 가면 니 새끼가 뭐라도 될 줄 알았지?』(2021)이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기사문을 써보며 제시된 주제를 올바로 파악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표현하는 법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초등 3~4학년과 5~6학년을 대상으로 대치도서관 문화교양관에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2월 23일(월) 오전 9시부터 대치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치도서관(02-565-6666)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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