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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설 명절 설렘키트 지원사업」 추진

기사승인 2026.02.25  22: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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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립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양재석)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으로 추진되는 서울시재가노인복지협회 주관 「2026년 설명절 기획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명절 지원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더욱 강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설 명절 설렘 키트 지원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설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설렘을 전하고 함께 설을 맞이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되었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는 설 명절을 앞둔 2월 중 관내 홀로 사는 6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설을 상징하는 떡국떡을 비롯해 다양한 식료품과 실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설렘 키트’를 제작, 지원하였으며, 지원 물품은 어르신들의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용성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양재석 센터장은 “해당 사업을 2년 연속 진행하게 되어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설날을 기다리는 과정에서부터 따뜻한 설렘을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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