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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도서관, ‘공방 - 이음 : 꽃으로 마음을 전하는 시간 – 내추럴 미니 꽃바구니 클래스’프로그램 운영

기사승인 2026.04.29  11: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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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즐거운도서관(과장 김상희)은 오는 5월 22일(금) 지역 공방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방-이음」 ‘꽃으로 마음을 전하는 시간 – 내추럴 미니 꽃바구니 클래스’를 운영한다.

「공방-이음」은 지역 공방 및 창작자와의 협력을 통해 도서관의 지역문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형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치동에 위치한 블러썸앤어나더 꽃집에서 진행된다. ‘공방-이음’과 함께 2026년 북스타트 주간 테마인 ‘선물’을 반영해 기획됐으며,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계절 꽃을 활용한 미니 꽃바구니 만들기를 통해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프로그램은 블러썸앤어나더의 대표 유푸름 플로리스트가 맡는다. 유푸름 플로리스트는 꽃집을 운영하며 기업·기관 대상 클래스를 꾸준히 진행해왔으며, 이번 수업에서는 계절 꽃을 활용한 꽃바구니 만들기를 지도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꽃을 매개로 일상에 여유를 더하고,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과 지역 공방, 주민이 함께하는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화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즐거운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2-565-7533)로 문의하면 된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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