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경제 활성화·생활밀착형 정책·도시경쟁력 강화 노력 등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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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이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은 공공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여성 권익 향상과 사회 발전에 기여한 여성 지도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도희 위원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발전,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 등 실질적인 의정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위원장은 강남구의회 재선 의원이자 경제도시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경제와 도시환경 개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발굴과 제도 개선에 힘써왔다. 특히 소상공인 지원과 청년 정책, 상권 활성화, 도시환경 개선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 개정과 정책 추진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재산세 공동과세 비율 상향 문제와 관련해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전문가 및 관계기관 의견을 수렴하는 등 지방재정 건전성과 자치재정권 강화를 위한 정책 논의를 주도해 왔다. 강남구의 지속가능한 도시 경쟁력 확보와 균형 있는 지방자치 발전 방안 마련에도 적극 나서며 정책 전문성과 리더십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여성 역량 강화 활동과 청소년 멘토링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여성 리더 양성과 공동체 가치 실현에도 힘써왔다.
이도희 위원장은 “이번 수상은 구민과 함께 현장에서 고민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의정활동의 의미를 인정받은 것 같아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강남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한국여성유권자연맹 공동 주최로 지난 4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