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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도서관, ‘열린사담 : 아랍, 중동, 이슬람 지역 이해를 위한 첫 걸음’운영

기사승인 2026.02.24  19: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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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열린도서관이 오는 3월 25일 ‘열린사담 :아랍, 중동, 이슬람 지역 이해를 위한 첫 걸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열린사담’은 ‘열린도서관, 사회문화를 담다’의 줄임말로, 사회과학 분야 특화 도서관인 열린도서관이 현대 사회에서 이슈 되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현상을 전문 강사와 함께 살펴보는 특강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아랍’을 깊이 있게 다룬다.

아랍은 다채롭고 매력적인 문화를 지닌 지역이지만, 미디어를 통해 형성된 이미지와 다양한 편견으로 인해 가깝게 느껴지면서도 한편으로는 낯설고 멀게 인식되어 왔다. 열린사담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아랍·이슬람·중동에 대한 기초적이고 체계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왜곡되고 단편적인 정보를 넘어 균형잡힌 시각을 형성하고, 나아가 지역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확장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해당 강연은 김동환 현 한국외국어대학교 아랍어과 교수와 함께하며, 역사·문화·사회·국제관계를 통합적으로 살펴보는 과정을 통해 국제 정세와 글로벌 이슈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분석해볼 예정이다.

강남구립열린도서관 관계자는 “‘열린사담 : 아랍, 중동, 이슬람 지역 이해를 위한 첫 걸음’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현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도서관이 사회과학 지식 공유의 거점 공간으로 활성화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성인 누구나 2026년 3월 4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강남구립열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선착순 마감이며, 관련 세부 내용은 홈페이지(https://library.gangnam.go.kr/yllib)를 참고하거나 전화(02-3412-3970)로 문의하면 된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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