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지청장 민광제)은 ‘26. 3. 3.~3. 9. 관내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해빙기 핵심 안전수칙 강화를 위한 「3월 시기별 위험요인 집중점검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빙기 건설현장은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화되고, 중단되었던 공사가 재개되는 등 사망사고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이에, 굴착면·흙막이 지보공 무너짐, 굴착기 부딪힘·끼임, 달비계 떨어짐, 지붕 떨어짐 등 해빙기에 특히 취약한 위험요인별 핵심점검사항 준수 여부를 불시·집중 점검한다.
민광제 지청장은 “해빙기 건설현장에서 작업 시 무너짐, 부딪힘, 끼임, 떨어짐 등 반복되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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