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 3월 시기별 위험요인 현장 집중점검 운영

기사승인 2026.02.24  19:33:28

공유
default_news_ad1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지청장 민광제)은 ‘26. 3. 3.~3. 9. 관내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해빙기 핵심 안전수칙 강화를 위한 「3월 시기별 위험요인 집중점검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빙기 건설현장은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화되고, 중단되었던 공사가 재개되는 등 사망사고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이에, 굴착면·흙막이 지보공 무너짐, 굴착기 부딪힘·끼임, 달비계 떨어짐, 지붕 떨어짐 등 해빙기에 특히 취약한 위험요인별 핵심점검사항 준수 여부를 불시·집중 점검한다.

민광제 지청장은 “해빙기 건설현장에서 작업 시 무너짐, 부딪힘, 끼임, 떨어짐 등 반복되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