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즐거운도서관, 예술특화프로그램 ‘시간을 읽는 그림 : 그림으로 읽는 역사 이야기’프로그램 운영

기사승인 2026.03.26  10:50:20

공유
default_news_ad1
   
 

강남구립즐거운도서관(과장 김상희)은 오는 4월 14일(화) 예술특화프로그램 「예술_도서관과 만나다」의 일환으로 ‘시간을 읽는 그림 : 그림으로 읽는 역사 이야기’를 진행한다.

즐거운도서관의 「예술_도서관과 만나다」는 예술특화도서관의 특성을 살려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주제로 기획·운영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친숙하게 접하고 문화적 감수성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즐거운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간을 읽는 그림 : 그림으로 읽는 역사 이야기’ 프로그램은 고대 문명부터 현대 사회에 이르기까지 세계사의 주요 흐름을 그림과 시각 자료로 살펴보는 예술인문학 강연이다. 참여자들은 작품 속 장면을 통해 당시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고, 예술을 역사적 · 사회적 맥락에서 해석하는 시각을 기르며 오늘의 관점에서 역사를 새롭게 성찰하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은 『시간을 읽는 그림』의 저자인 김선지 작가가 진행한다. 김선지 작가는 『사유하는 미술관』, 『그림 속 별자리 신화』, 『그림 속 천문학』,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미술과 인문학을 접목한 집필 활동을 이어왔으며, 공공도서관과 연구기관 등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그림을 통해 역사와 사회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예술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즐거운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2-565-7533)로 문의하면 된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