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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조성명) 세곡동이 오는 28일 세곡천 수변공원에서 ‘세곡동 한마음 벼룩시장’을 개최한다.
세곡동 주민이면 누구나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하는 판매구역에 돗자리를 깔고 참여할 수 있다. 단, 어린이는 부모 등 최소 1인 이상의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세곡동 주민센터(☎02-3423-8652) 또는 관내 설치된 안내 현수막 속 QR코드를 스캔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4년부터 운영 중인 세곡동 벼룩시장은 매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힘입어 지역공동체 행사로 자리 잡았다. 동은 올해 분기별로 벼룩시장을 개최해 주민들이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신제욱 세곡동장은 “올해 벼룩시장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 기획하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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