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코로나방역의 가장 큰 문제는 통계조작
2020년 10월 3일 광화문 코로나 방역을 돌아보면 코로나 방역의 가장 큰 문제는 통계 조작이죠. 검사 수에 따라 확진자수 가 비례하게 됩니다. 검사 수가 많으면 확진자 수가 많아지고 검사 수가 적으면 확진자 수가 적어집니다.
2020년 10월 초에는 검사 수가 5천~6천 명이었습니다. 10월 1일 5,342명, 2일 6,082명, 3일 6,486명, 4일 6,033명 이 때 확진자 수가 100명이 안 될 때였죠. 10월 3일에 광화문에는 사람이 들어갈 수 없게 막았었죠. 해외토픽에 나갈 정도로 차벽으로 광화문을 둘러싸고 철저하게 통제했었죠.
2020년 12월 말에 검사수가 5만~6만 명이었습니다.
12월 28일 1.75%(5만9874명 중 1046명)
29일 1.71%(6만1343명 중 1050명)
30일 1.78%(5만4358명 중 967명)
31일 1.86%(5만5438명 중 1029명)
검사 수를 조작하여 확진자 수를 부풀려서 공포심을 조장하고, 이를 이용해 통제를 한 것이죠. 그로 인해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이 매우 큰 피해를 보았고 폐업이 이어지게 된 것이죠.
이게 과연 잘 하는 것일까요? 확진자 수 조작은 쉬워도 사망자 수 조작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사망진단서 조작이 어려운 이유
사망진단서는 의사가 사람의 사망을 의학적으로 증명하고자 할 때 작성하는 것이죠. 사망진단서는 사망신고를 하기 위하여 발급받는 서류입니다. 사망진단서에는 환자의 인적 정보와 사망 일시, 사망 장소, 사망 원인 등을 기록합니다. 사망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검사를 하는데 의심이 가는 경우 폐렴이나 코로나19 검사를 하게 되죠.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확실하지 않아도 사망자 수는 믿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저질환으로 사망한 분들을 코로나로 죽었다고 사인을 바꿔치기 하는거죠.
백신접종으로 사망한 분들을 코로나 사망자라고 속일 수는 있어도 죽지도 않은 사람을 죽었다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죽은 사람을 다시 살려내기는 더 어렵죠. 조작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27. 2021년 1월 1일 코로나19 데이타를 살펴보자
연령별로 볼 때 2020년 1년 동안 29세 이하 사망자가 없고 30~39세 4명, 40~49세 7명, 사망자 대부분 50세 이상. 사망자의 97%가 기저질환 등 면역적으로 문제가 있는 경우 누적 확진률 1.45%, 총 코로나19 검사자 426만 9,318명 중 6만 1,769명, 대한민국 인구 5,182만 중 1.45%이면 75만 명이 넘습니다.
국내 평균 치명률 1.48%, 사망자 917명 / 확진자 6만 1,769명, 이는 확진자 수로 계산한 것이고 실제 전체 감염자 수를 75만으로 계산하면, 사망자 917명 / 감염자 75만 = 0.12%, 치명률은 0.12%입니다. 독감이나 감기 치명률 0.1%와 거의 같은 수준이죠.
28. 면역력의 차이가 코로나19 사망자 수에 영향을 주었다.
면역력은 인종에 따라 민족에 따라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이를 일반화시키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인종별, 민족별, 지역별, 면역력의 차이를 분석해야 합니다. 감염병의 경우 사망자 수를 보면 면역력의 차이를 분석하는데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12월 31일 코로나19 사망자는 동아시아의 경우 어떤가요?
몽골, 라오스, 캄보디아, 북한은 사망자가 0명, 대만 7명, 싱가포르 29명, 베트남 35명, 태국 63명, 홍콩 148명, 한국 917명, 중국 4,634명, 일본 3,473명입니다. 중국과 일본도 인구대비 사망률을 생각하면 미국이나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에 비해 사망자가 적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미국 35만, 브라질 19만, 영국 7만 4천, 이태리 7만 4천, 프랑스 6만 4천, 스페인 5만명 등 북미, 유럽, 남미에서는 사망자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면역력의 차이에 기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미국, 브라질, 유럽과 비교를 하면 안 되는 것이고 이를 일반화의 오류라고 합니다.
29. '코로나19'보다 더 큰 문제는 공포심 조장한 '전문가들'
2020년 4월, 양치기 소년이 심심해서 늑대가 나타났다고 거짓말을 해 마을 사람들을 속여먹었으며, 이후 진짜 늑대가 나타나자 사람들에게 늑대가 나타났다고 했지만, 마을 사람들은 이번에도 소년이 거짓말하는 줄 알고 아무도 오지 않아 양들이 늑대에게 잡아먹혔다는 이야기를 우리는 알고 있다.
신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지만 거짓말이 반복되면 사람들은 그 사람을 신뢰하지 않을 것이다. 전문가라면 더욱 자신의 말과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코로나19가 경제위기의 빌미를 제공했다면 공포심이 경제를 망가뜨렸고 이제는 경제시스템 자체가 망가지고 있다.
공포심 때문에 거리에 사람들이 다니지 않았고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피해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컸다.
코로나19 가 사라지고 공포심이 없어져도 경제가 다시 회복하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2003년 사스(확진자 3명, 사망자 0명), 2009년 신종플루(확진자 75만 명, 사망자 263명), 2015년 메르스(확진자 186명, 사망자 38명), 2019년 코로나19( 4월 19일 확진자 1만 674명, 사망자 236명 )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나라도 세계적인 감염병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바이러스에 대해 정확한 판단과 예측을 할 수 있는 전문가가 우리나라에 있을까?
최근의 사태들을 보면서 제대로 된 바이러스 전문가들이 없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이번 코로나19 사태에서 일반인들이 공포심을 더 많이 가지게 된 것은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책임도 크다.
감염병이 생겼을 때 제일 중요한 것은 방역 이전에 감염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나 세균에 대한 정확한 정보일 것이다. 우리나라는 중국도 아니고 미국도 아니고 유럽도 아니다. 다른 나라가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어떤 유행을 만들 것인지, 치명률이나 감염률 등 정확한 정보가 필요한 것이다.
30. 일반 감기와 코로나19 간 '교차면역' 에 대하여
2022년 8월,
교차면역이란 하나의 항원이 두 종류의 병균에서 작용하는 면역을 말한다. 일반 감기와 코로나19 간 상호성립하는 면역을 교차면역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은 사람은 어린 시절 감기를 자주 앓아 현재 강한 면역기억을 갖추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일반 감기와 코로나19 간 교차면역이 가능하다는 것은 면역체계가 일반 감기 코로나바이러스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유사한 방식으로 대응한다는 생각에 힘을 실어준다.
전체 인구의 40% 이상이 확진됐고 재감염자까지 속출하지만 아직 한 번도 감염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유독 강한 이른바 '슈퍼면역자'가 존재할 수 있다는 추정은 코로나19 국내 유입 초기부터 있었다.
이들은 정말 슈퍼면역자일까. 이에 관한 해외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라호야면역학연구소(LJI) 연구진이 국제학술지 '셀 호스트 & 마이크로브(Cell Host & Microbe)'에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반 감기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이 강한 사람일수록 코로나19에 대한 예방력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연구를 위해 연구진은 코로나19 감염 이력이 없는 성인들의 혈액 표본을 활용했다. 이들의 면역세포가 '일반 감기 코로나바이러스(common cold coronaviruses: CCCs)'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비교했다.
그 결과 일반 감기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반응이 강한 사람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도 강한 면역반응을 보인 것이 확인됐다.
사실 코로나19와 감기는 같은 코로나 계열의 바이러스다. 지금까지 인간에게 감염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확인된 코로나 계열의 바이러스는 코로나19 외에도 사스, 메르스, 계절성 인간 코로나 등이 있다.
이중 계절성 인간 코로나가 '일반 감기 코로나바이러스', 즉 코감기를 유발하는 감기다.
어린 시절 감기를 자주 앓아 강한 '면역기억'을 갖춘 성인은 코로나19에 잘 감염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게 이 연구를 통해 파악된 것이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는 면역체계가 일반 감기 코로나바이러스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유사한 방식으로 대응한다는 생각에 힘을 실어준다"고 설명했다. 이른바 일반 감기와 코로나19 간 '교차면역'이다.
이 연구 결과가 맞다면 지금까지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은 사람은 어린 시절 감기를 자주 앓아 현재 강한 면역기억을 갖추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셈이다. '슈퍼면역자'의 단서다.
하지만 단순히 지금까지 코로나19에 확진되지 않은 사람 대다수가 정말 이 같은 슈퍼면역자 일지는 추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는게 의료계 중론이다.
31. "2021년 6월 대한민국 인구 99.9%는 코로나19 피해 없어"
2021년 6월 12일- 과도한 방역 정책과 과도한 백신 정책 불필요
통계적인 접근을 통해 코로나19가 그리 심각한 감염병이 아니라고 밝혀
코로나19가 전 국민을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통제하고 전 국민이 백신을 맞아야 하는 등의 심각한 수준이 아니라고 밝혀
"1,000명 중 1명 때문에 999명이 통제를 받고 있었다고 말할 수 있다."라면서 "처음부터 대한민국 사람들은 코로나19에 면역력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통계적인 접근을 통해 코로나19의 심각성의 허상을 분석했다. 확진자 검사 통계를 보면 답이 나온다.
2021년 6월 12일 0시기준 국내에서 이뤄진 코로나19 검사 건수는 총 1,014만 535건이고, 이중 1,001만 8,335건이 검사 완료를 했다.
검사 완료가 된 1,001만 8,335건 중 14만 7,422건이 양성 판정이 나왔고 확진율은 1.47%이다. 987만 913건은 음성 판정이 나왔고, 음성 판정 비율은 98.53%이다.
누적 확진자 14만 7422건 중 13만 8037명이 완치 후 격리 해제가 되었다. 따라서 완치율은 93.63%이라는 것이다. 확진 비율 1.45%중 93.63%인 1.38%가 완치 후 격리 해제가 된 것이다.
따라서, 처음부터 코로나19에 걸리지 않은 98.53%에, 코로나19에 걸린 후 완치되어 격리 해제가 된 1.38%를 더하면 99.91%이다.
즉, 조사 대상자의 99.91%는 코로나19로 인해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은 것이다.
1명 때문에 999명이 통제 받아..."통제를 위한 방역?"
쉽게 말하면 1,000명 중 1명 때문에 999명이 통제를 받고 있었다고 말할 수 있다. 상식적으로 납득 할 수 없는 방역 정책이라는 것이다.
"그럼 왜 대한민국에서는 코로나19가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에는 "처음부터 대한민국 사람들은 코로나19에 면역력이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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