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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종합사회복지관–워크핏유, AI 기반 하체 운동 프로그램 실증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6.03.26  10: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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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준배)과 AI 기반 하체 운동 솔루션을 개발 중인 기업 워크핏유(WalkFitU, 대표 백경원)는 복지관 이용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하체 운동 프로그램 실증과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기반 하체 운동 프로그램을 현장에 적용해 보고, 고령자의 하체 근력 강화와 보행 안정성 향상을 위한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기반 하체 운동 프로그램 실증 협력 :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 AI 기반 하체 운동 프로그램 실증
 • 운동 프로그램 운영 협력
 • 사용자 경험 및 데이터 분석 협력
 • 협력 성과 공유

개발 중인 웨어러블 기술의 현장 적용 검토
워크핏유는 일상생활 속 움직임을 하체 근력 운동으로 연결하는 EMS 기반 웨어러블 기술을 개발 중인 기업으로, 착용형 장비를 통해 근육 자극과 운동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운동 방식의 적용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속옷 형태로 착용 가능한 EMS 장비를 통해 일상 속에서 하체 근력 운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해당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실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 기반 실증 통해 가능성 확인”
조준배 관장은 “이번 협약은 고령자의 신체 기능 유지와 건강 증진을 위한 새로운 기술을 현장에서 적용해 보는 과정”이라며, “실증을 통해 이용자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워크핏유 백경원 대표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근력 운동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며, “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관 이용 고령자를 대상으로 기술 기반 운동 프로그램의 실증을 진행하고, 향후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데 의의를 둔다. 이를 통해 이용자의 신체 상태를 반영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운영 가능성을 확인해 나갈 계획이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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