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만만생명운동, 500만원 전달…나들이·식사 지원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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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저축은행 및 바로자산운용 임직원이 후원하는 만만만생명운동은 어버이날을 맞아 청음복지관에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하고 청각장애 어르신 100명을 위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청각장애 어르신 100명이 참석해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에서는 만만만생명운동 관계자와 청음복지관 관장이 함께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제공과 야외 나들이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운보의 집과 청남대를 방문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만만만생명운동은 2016년부터 청음복지관과 인연을 이어오며 청각장애인을 위한 후원과 나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매년 어버이날 행사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만만만생명운동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청각장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청음복지관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는 만만만생명운동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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