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공무원연금공단,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4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기사승인 2026.05.07  18:05:44

공유
default_news_ad1

- 준정부기관 55곳 중 6개 기관만 2등급 획득…현장 중심 안전경영 성과

 공무원연금공단이 정부의 공공기관 안전관리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공무원연금공단은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인 2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제도로, 전사적 안전경영체계 구축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2020년 도입됐다.

 올해는 공공기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평가 대상 기관이 기존 73개에서 104개 기관으로 확대됐으며, 준정부기관 55개 기관 가운데 공단을 포함한 6개 기관만 최고등급인 2등급을 받았다.

 공단은 고객과 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경영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다양한 안전경영 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노사 공동 안전보건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공단 최초로 전체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관장 현장 안전경영을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또 작업중지권 활성화를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쓴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체계적인 안전보건 예산 관리와 노후 시설물 장기수선계획 고도화 등 안전보건 시스템 전반을 개선한 점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얻었다.

 김동극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은 “4년 연속 공공기관 안전관리 최고등급 달성은 임직원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선제적 위험관리와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국민과 근로자가 모두 신뢰할 수 있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