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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못골한옥어린이도서관은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의 의미를 알리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프로그램과 전시, 캠페인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4월 12일에는 ‘오늘은 내가 주인공’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스토리텔링과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도서관의 날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어 18일에는 ‘어린이 과거시험 일필휘지’가 도서관 마당에서 진행된다. 전통 과거시험 제도를 현대적으로 재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독서와 글쓰기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전통 문화를 체험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도서관 주간 동안 상시 프로그램으로 보름달 프로젝트와 추천도서 표지 전시가 운영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성모자애복지관 및 지역 유치원과 연계해 장애인식개선 체험 캠페인을 진행하고, (사)색동어머니회와 함께 책의 날 행사도 운영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은 및 내용은 못골한옥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2-2226-593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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