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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자원봉사센터는 식목일을 맞아 4월 3일 개포근린공원에 탄소중립 실천 및 공원 내 유휴공간인 도시공원 조성 봉사활동을 기업과 함께 진행하였다.
「강남구 정원 숲」 참여 기업 임직원들은 초화 식재를 비롯해 공원 환경 정비 등 조성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벤치까지 기부‧설치해 공원 이용 환경 개선에 기여 하였다. 이번 활동은 단순 봉사활동을 넘어 시설 기부까지 이어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식목일을 맞아 피렐리코리아 및 현대오토에버 기업과 자원봉사단체, 일반시민, 강남정원사들이 함께 참여 하였으며, 지역 내 녹지공간 확대와 지역 주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기업 임직원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참여형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소통을 강화하고,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활동에 참여 한 봉사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식물을 심는 봉사활동을 경험 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고, 힘든 만큼 큰 보람을 느꼈다. 주말에는 가족들과 함께 다시 방문해 휴식을 즐기고 싶다”며 직접 만들고 가꾼 공간이라 더욱 애착이 생긴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남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기업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환경 조성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을 꾸준히 진행 할 계획이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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