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사주가 그 사람의 운명을 좌우한다. 

기사승인 2026.01.29  10:31:03

공유
default_news_ad1

 사주가 그 사람의 운명을 좌우한다. 

丁壬丙壬  庚己丙壬 未戌午辰  午未午辰 

이 사주는 2012년 양력 6월 30일과 6월 27일 두 날로 철학관에서 다르게 출생일이 잡힌 사주이며, 철학관에서 같은 날로 출생일이 잡히지 않은 이유는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철학관마다 같은 답이 나오지 않고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경우를 많이 접했을 것이다. 

2012년은 4월이나 5월중에 출생하면 최상의 사주가 나올 수 있으나, 4월(음력은 3월이 두 번 있음)은 윤달(윤3월은 매년 있는 것이 아니라 1936년과 1955년 1966년 1993년과 2012년에 덜어와 음력의 생일은 어려워 양력으로 생일로 결정)이 있어 윤달은 기피해 5월에서 태어나는 날과 시간을 정하면 최상의 사주가 될 수가 있으나 상기 사주는 달이 지나 최상의 사주는 될 수 없다. 

30일로 출생일을 잡은 것은 5월이 여름이라 수(물)가 필요해 태어나는 날을 壬일로 정하고 시간이 丁으로 丁壬합이 되고 지지는 午戌합으로 보았을 것이다. 

자신의 사주는 壬戌, 태어난 날이 기준이 되어야 하나 壬과 丁은 합이 되어 木이되어 자신의 일주인 壬수는 약해지고 목으로 변해 주관이 없고 타인에 의지하며 생활력이 부족하며 능동적인 사람이 아니라 수동적인 사람이라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통솔력이 부족해 상사로서의 자질이 없어 상사와 부하직원의 중간 역할만 하며 약간의 아부성이 있는 사람이 된다. 사주가 아주 약할 경우는 자신이 주관이 없는 사람이니 壬(상사에 의지하는 것)하는 것이 좋으나 이 사주는 태어난 년도가 임진년(壬戌)이라 종을 할 수도 없는 사주라 좋은 날로 출생일을 결정한 것은 아니다.

27일로 출생일은 잡은 것은 년과 월은 상충이라 좋은 것은 아니나 월과 태어나는 날과 시간으로 상생하고 태어나는 시간에서 丁壬합해 木으로 흐름에 시간은 걸리나 돌아 가야하니 대기만성이라 서두러지 않으면 중급이상은 된다. 그러나 주관이 뚜렷하고 자신이 가야할 노선을 알며 언어에 특출한 재능을 보이며 부모님의 뒷바라지만 가능하면 중고 교사는 될 수 있는 사주고 이화여대 이상은 보장된 사주니 교사가 되면 중상급 사주가 될 수 있다. 

남자 사주라면 50대에 장기간 운이 막혀 좋은 사주가 될 수는 없으며 말년에 재산과 직장에 어려움이 따르니 공무원의 사주는 아니나 공무원이나 공기업을 권하고 연금으로 노년을 보낸다면 후회는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공무원은 하지 않을 것이며 재성(재물)애 대한 욕심이 많아 경영학과나 경제학과를 선택하고 무역회사에 취직해 10여년 다니다 사업을 할 것이며 말년에는 파산으로 이어지기 쉬우니 남자의 사주로서는 좋은 사주가 될 수는 없다. 태어나는 사주가 그 사람의 운명을 좌우하며 이름은 사주에서 부족한 오행을 보충한다.

천창근 토암철학관 / 전화:010-5541-0936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