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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국회의원이 학교장을 맡은 국민의힘 서울시당 정치학교「2026 석학과의 만남」이 개강했다. 이번 정치학교 과정은 인문학부터 과학기술까지 폭넓은 사회 트렌드를 조망하며 서울의 미래를 이끌 정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2026년 1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다.
학교장을 맡은 고동진 국회의원은 삼성전자 사장 출신으로, 글로벌 기업 경영 경험과 정책 역량을 두루 갖춘 인물이다. 입학식과 함께 첫 강의에 나선 고 의원은 “시민의 마음을 읽고 시대 변화를 이해하는 리더십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정치학교가 서울의 미래를 고민하는 시민과 당원들에게 의미 있는 배움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석학들이 강연자로 참여한다.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했으며, 총 160여명이 모집됐다. 한편 이번 정치학교는 2026년 서울의 미래 비전과 리더십을 고민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향후에도 다양한 주제의 정치·정책 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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