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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열린도서관에서 다가오는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12일 '아.그.작!(아동·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과 연계한 이주희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도서관의 가치와 관심을 제고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가와 함께 '어서 와, 도서관은 처음이지?'와 '고민 책방'을 함께 읽고, 실제 그림책 창작 과정을 알아본다. 그 밖에도 직접 사서가 되어 다른 친구들에게 책을 추천하고, 나만의 고민 책방 만들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주희 작가는 그림책 '숨은그림찾기 ㄱㄴㄷ', '안녕, 오리배', '나는 고등어', '어떡하지?! 고양이', '괜찮아, 우리 모두 처음이야!', '고민 식당' 등 다양한 책을 쓰고 그렸으며, '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 '이상한 옷장', '팝콘 교실', '갑자기 악어 아빠', '아홉 살은 힘들다' 등에 삽화를 그렸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도서관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다가오는 3월 28일부터 강남구립열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안내 또는 전화 문의(02-3412-397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