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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푸른솔도서관, ‘책크 in 강남’ 독서토론 운영

기사승인 2026.05.07  10: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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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영 교수 참여…1인 가구 시대와 공동체 의미 조명

   

강남구립역삼푸른솔도서관은 오는 5월 28일 오후 7시 강남구립도서관 연합 독서토론 행사인 ‘강남구책읽구 : 책크 in 강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 독서문화정책 ‘힙독서울’과 연계해 진행되는 팝업형 독서 모임으로,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참여자 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독서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강남구립도서관이 매월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5월의 선정 도서는 김수영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저서 『필연적 혼자의 시대』다. 김 교수가 직접 토론 진행자로 참여해 증가하는 1인 가구와 삶의 방식 변화, ‘독립이 고립이 되지 않는 사회’를 주제로 참여자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세대가 책을 통해 소통하며 독서에 흥미를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개인화 사회 속에서 도서관이 1인 가구를 연결하는 제3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역삼푸른솔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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