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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도서관, 윤아해 작가와 ‘작가톡톡’ 운영

기사승인 2026.05.08  23: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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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책 통해 감정 이해·나다움 찾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강남구립즐거운도서관(과장 김상희)은 북스타트 주간을 맞아 북스타트 선정도서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 ‘작가톡톡 – 나의 사자를 만나다’를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문 밖에 사자가 있다 와 문 밖에 여전히 사자가 있다 의 저자 윤아해 작가를 초청해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그림책 속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나다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연에서는 문 밖의 사자를 마주한 파랑이와 노랑이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두려움과 용기, 서로 다른 선택과 감정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어린이들은 작품 속 인물들을 통해 각자만의 방식으로 어려움을 마주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프로그램에서는 독후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 어린이들은 “나는 파랑이일까? 노랑이일까?”를 주제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문 밖의 사자를 담은 미니북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작가와의 만남과 창의적인 독후활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즐거운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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