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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이해부터 관계 교육까지, 학교 현장의 생생한 ADHD 양육 솔루션 강남구가족센터(센터장 권요안)는 오는 4월 4일(토) ADHD 자녀(또는 의심)를 둔 양육자 대상 ‘ADHD 아이의 행복한 학교생활’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산만한 아이의 행동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학교생활에서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사로는 <산만한 아이의 공부법은 따로 있다>의 저자이자 현직 교사인 이사비나 작가가 나서 전문적인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강사는 교육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며 ▲ADHD 아동 특성 이해 ▲관계 중심 교육법 ▲원활한 학교생활을 위한 팁 등을 소개하며 부모들의 궁금증을 직접 해결해 줄 계획이다. 특히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온라인(ZOOM) 입장 시 가명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양육자들이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교육은 4월 4일(토)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되며 대상은 7세부터 13세(초등 6학년) 자녀를 둔 양육자다. 참가비는 1인당 1,000원으로 온라인 접수 후 최종 확정되며,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가족센터 홈페이지나 가족상담팀(070-7458-2253)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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