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처음부터 대한민국 사람들은 코로나19에 면역력이 있었다"(2021년 6월 12일)
조사 대상자의 99.91%는 코로나19로 인해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은 것이다. 쉽게 말하면 1,000명 중 1명 때문에 999명이 통제를 받고 있었다고 말할 수 있다.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방역 정책이라는 것이다.
"그럼 왜 대한민국에서는 코로나19가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에는 "처음부터 대한민국 사람들은 코로나19에 면역력이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라고 답했다.
첫 번째 증거로 서울대 교수팀의 논문을 들었다.
"정상인도 코로나 면역세포 이미 갖고 있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은 정상인도 대다수 코로나19 환자가 공유하고 있는 바이러스 무력화 항체를 생성하는 면역세포를 이미 갖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소개된 적이 있다.
서울대병원(감염내과 오명돈ㆍ박완범 교수)과 서울대(생화학교실 김상일ㆍ정준호 교수, 전기정보공학부 노진성ㆍ권성훈 교수) 공동 연구팀은 코로나19 관련, 유전적 특징을 분석한 논문을 소개하면서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은 사람 10명 가운데 6명이 코로나바이러스를 퇴치하는 중화(中和)항체를 생성하는 면역세포를 이미 갖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라고 밝혔다.
이 논문은 기존의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대응 방식을 뒤바꿀 수 있을 정도로 폭발력이 큰 사안을 다루고 있다. 이 논문이 사실이라면 기존의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정부 정책이 급변할 수도 있는 근거가 될 수 있는 연구 결과이기 때문이다.
논문에 따르면 '중화항체'란 바이러스와 결합해 바이러스를 무력화시키는 항체이다. 같은 바이러스에 대해 다양한 중화항체가 생성될 수 있는데, 이번 오명돈 교수와 박완범 교수의 연구는 결국 대다수 코로나 환자가 공유하고 있는 중화항체를, 일반인이 이미 갖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으로, 이는 상당한 의미를 갖고 있다는 평가다.
이 항체를 만들어 내는 것은 면역세포 중 하나인 림프구인데 이 림프구는 새로운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여러 과정을 통해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정교하고 특이한 항체를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다만 처음 접한 바이러스를 인식하고 대응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한데 백신을 맞았을 때 항체가 생기기까지 1개월 가량의 시간이 걸리는 이유라는 것이다.
연구팀은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은 정상인도 코로나 중화항체를 생성하는 면역세포를 이미 갖고 있다는 새로운 사실도 발견했으며, 한 번도 감염된 적 없는 정상인 10명 중 6명에서 이 면역세포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결국 대다수 정상인도 이미 코로나 중화항체를 만들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으므로 감염 초기부터 중화항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33. "대한민국의 면역력은 미국, 유럽, 인도와 다르다.
면역력은 인종에 따라 민족에 따라 지역에 따라 다르다. 이를 일반화시키면 안 된다. 획일적으로 일반화시키려고 하면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인종별 민족별 지역별 면역력의 차이를 분석해야 한다.
감염병의 경우 사망자 수를 보면 면역력의 차이를 분석하는데 중요한 지표가 된다.
이번 코로나19 사태에서 제일 사망자가 적은 지역들을 살펴보면 아시아 황인종이 피해가 적은 것을 발견할 수 있다.
1년에 감기나 독감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일본에서 7천 명이 넘는다. 1 년에 감기나 독감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중국에서 10만 명이 넘는다.
동아시아지역에서는 감기나 독감보다 피해가 적은 것이다. 코로나19가 중국에서 기원한 바이러스로 아시아 황인종들은 교차면역이 되기 때문이다.
반면 코로나19에 면역력이 없었던 미국, 유럽, 남미의 백인이나 흑인들의 피해가 컸다.
면역력의 차이가 사망자의 수에 영향을 준 사례들에는 어떤 역사적 사건들이 있나?
16세기 중남미의 천연두는 ‘콜럼버스의 교환(인간의 교류로 인해 발생하는 생태학적 변화)’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총, 균, 쇠》의 저자 재러드 다이아몬드는 이 때문에 남미 인구 90%가 사망했고 유럽인들이 남미를 쉽게 정복했다고 봤다.
19세기 제국주의 확대와 함께 인도의 풍토병이 세계 각지로 퍼져 여섯 차례나 대유행한 콜레라와 20세기 초 5,000만 명 이상의 사상자를 낸 스페인 독감 사례도 비슷하다.
페스트는 14세기 유럽을 강타해 인구 3분의 1의 목숨을 앗아간 최악의 전염병이다. 피부가 까맣게 썩어들어가 흑사병으로 불렸다. 페스트도 중국에서 유럽으로 전해진 감염병이다. 중국보다 유럽에 더 큰 피해를 주었다.
2021년 7월 7일 현재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동아시아의 경우 어떤가요?
라오스 3명, 싱가포르 36명, 베트남 102명, 몽골 646명, 캄보디아 798명, 태국 2,387명, 한국 2,034명, 홍콩 212명, 대만 715명, 중국 4,636명으로,
중국과 일본도 인구 대비 사망률을 생각하면 미국이나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에 비해 사망자가 적은 것을 볼 수 있다.
반면 미국 62만, 브라질 52만, 인도 40만, 영국 12만, 이태리 12만, 프랑스 11만, 독일 9만, 스페인 8만 명 등 북미, 유럽, 남미에서는 사망자가 많이 발생했다. 이는 인종별 면역력의 차이에 기인하는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미국, 브라질, 유럽과 비교를 하면 안 되는 것이고 이를 일반화의 오류라고 한다.
34. 대한민국 코로나19 확진자 수와 확진율을 믿을 수 없는 이유
통계적으로 신뢰할 수 없어
확진자 수를 믿으려면 확진자 수를 산출하는 방식에 신뢰도가 있어야 한다. 검사 수를 줄이면 확진자 수가 줄어들고 검사 수를 늘리면 확진자 수가 늘어난다. 그래서 검사 수가 일정해야 확진자 수의 비교가 가능해진다.
시기별로 보면 2020년 10월과 12월 그리고 최근 검사 수의 차이가 크다. 특히 주말이나 휴일에 검사 수가 평일보다 30~50% 아래로 내려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주말이나 휴일에 확진율이 2배 가까이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다. 7월 12일 0시 기준 누적 양성률은 1.55% (1천 91만 9,898명 중 16만 9,146명)
7월 8일 3.18%(4만1천435명 중 1천316명), 9일 3.68%(3만7천423명 중 1천378명), 10일 6.42%(2만638명 중 1천324명), 11일 6.24%(1만7천620명 중 1천100명), 최근 주말인 10일과 11일은 확진율 역대 최고이다.
겨울철에도 확진율이 3% 이상이 드물게 나오는데, 한여름에 확진율이 6%대가 나온다고!!?
이런 확진율은 자연계에서 설명이 안 된다. 통계적으로 일관성이 없는 것이다. 10월 초에는 검사 수가 5천~6천 명이었다.
10월 1일 5,342명, 2일 6,082명, 3일 6,486명, 4일 6,033명 12월 말에 검사수가 많을 때는 5만~6만 명이었다.
2020년 12월 실제 통계
24일 2.17%(5만,7147명 중 1,241명)
25일 3.77%(3만58명 중 1,132명)
26일 2.62%(3만6천997명 중 970명)
27일 2.53%(3만1,895명 중 808명)
28일 1.75%(5만9,874명 중 1,046명)
29일 1.71%(6만1,343명 중 1,050명)
30일 1.78%(5만4,358명 중 967명)
최근 코로나19 확진율, 검사 수, 확진자 수를 겨울철과 비교해보면 통계조작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확진률이 높던 겨울철에도 확진율이 3% 이상이 나온 적이 별로 없는데, 올해 한여름에 갑자기 확진율이 6%대가 나온다고?
7월 12일 0시 기준 누적 양성률은 1.55% (1천 91만 9,898명 중 16만 9,146명)
6월
26일 4.66%(1만3천162명 중 614명)
27일 4.09%(1만2천251명 중 501명)
28일 1.71%(3만4천812명 중 595명)
29일 3.40%(2만3천331명 중 794명)
30일 2.16%(3만5천245명 중 762명)
7월
1일 3.03%(2만7천286명 중 826명)
2일 2.74%(2만9천15명 중 794명)
3일 5.12%(1만4천508명 중 743명)
4일 4.74%(1만5천9명 중 711명)
5일 2.10%(3만5천582명 중 746명)
6일 3.94%(3만786명 중 1천212명)
7일 3.51%(3만6천280명 중 1천275명)
8일 3.18%(4만1천435명 중 1천316명)
9일 3.68%(3만7천423명 중 1천378명)
10일 6.42%(2만638명 중 1천324명)
11일 6.24%(1만7천620명 중 1천100명)
바이러스의 활성도가 높으면 확진율도 높고 치명률도 높다. 겨울철에는 확진자도 많고 사망자도 많았다. 최근에는 치명률은 낮고 확진율이 높은 양상을 보여준다.
7월 7일 0시 기준 확진자는 1천 212명인데 사망자는 1명이다. 7월 8일 0시 기준 확진자는 1천 275명인데 사망자는 1명이다. 치명률은 0.08%로 감기나 독감의 치명률 0.1%보다 낮다.
겨울철에도 확진율이 4%대가 드물게 나오는데 한여름에 확진율이 6%대가 나온다고? 더군다나 확진율이 널뛰기를 하는데!
6월 27일 4.09%(1만2천251명 중 501명)
6월 28일 1.71%(3만4천812명 중 595명)
6월 29일 3.40%(2만3천331명 중 794명)
이런 것은 자연계에서 설명이 안 된다. 한 마디로 수치 조작을 의미한다.
7월 3일 5.12%(1만4천508명 중 743명)
7월 4일 4.74%(1만5천9명 중 711명)
7월 5일 2.10%(3만5천582명 중 746명)
7월 6일 3.94%(3만786명 중 1천212명)
이건 더 심하다.
7월 8일 3.18%(4만1천435명 중 1천316명)
7월 9일 3.68%(3만7천423명 중 1천378명)
7월 10일 6.42%(2만638명 중 1천324명)
7월 11일 6.24%(1만7천620명 중 1천100명)
이러니 확진자 수를 통째로 조작한다는 이야기가 나와도 이상할 게 없다.
2020년 2월부터 2021년 6월까지 월별 사망자 수를 비교해보면 겨울철 사망자 수가 많고 치명률이 높은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바이러스의 활성도에 기인한 것이다.
코로나19 월별 사망자 수는
2020년: 2월(17명), 3월(148명), 4월(83명), 5월(23명), 6월(11명), 7월(19명), 8월(23명), 9월(91명), 10월(51명), 11월(60명) 12월(391명)
2021년: 1월(508명), 2월(177명), 3월(133명), 4월 (96명), 5월(132명) 6월(58명) 이다. 치명율이 여름에 겨울보다 낮다.
그런데 최근 확진율은 한여름인데도 불구하고 6%대가 나오고 있다. 이러한 통계적 조작 가능성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공포심을 조장하여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이 큰 피해를 보게 된 것이다.
코로나19 통계를 조작하는 정부의 말을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