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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은 만나기 전에 보는 것이 좋다.

기사승인 2026.03.12  10: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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甲辛癸丁  丁乙丁乙  午未丑巳  丑丑亥卯

1975년 남자와 77년생 여자의 사주이며 이 두 사람이 결혼해서는 안되는 사람이나 악연도 연이라 부모도 말릴 수 없으며 다섯 군데 철학관을 다녔으나 모두 실패하는 결혼이라고 했다. 

궁합은 만나기 전에 보는 것이 정상이나 대부분 만나본 후 두 사람이 마음에 들어야 궁합을 보며, 대부분 사람은 크게 다르지 않으나 만나기 전에 반드시 보아야 할 사주는 있다.    상기 사주와 같이 태어난 일주가 서로 상충되고 40대나 50대의 대운이 막힐 때는 도와주는 배우자를 만나지 않으면 이혼이나 아니면 남보다 못한 삶을 살아간다. 

운은 길운도 운이고 악운도 운이며 악운은 부모나 제삼자가 보았을 때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으나 자신은 알지 못하며 어려움이 닥칠 때 부모가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은 것을 원망한다. 

한평생 살면서 한두 차례의 어려운 시기는 있으나 악연으로 만난 부부는 참고 넘긴다는 생각보다 별거나 이혼을 생각하고 이런 부부는 대부분 자녀도 관심이 없으며 이혼 시 서로가 자녀를 맞지 않으려는 사람이 많고 여성이 일정한 직업이 없으면 양육비를 받으려고 자녀는 관심이 없으면서 받으려는 사람도 있다. 

위 사주는 몇 년 전 부모가 궁합을 본 사주며 2010년에 결혼은 했으나 서로가 뜻이 맞지 않아 자녀를 가지지 않았고 혼인 신고도 하지 않은 상태로 동거 중이며 악연은 이혼하지 않으면 불면증이나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궁합에서 악연은 많지는 않으나 철학관에서 궁합은 적당히 조심만 하라고 하고 어차피 결혼은 성사되고 악연이라고 말하면 좋은 말이 나오지 않으며 결혼 전은 악연을 자신들은 궁합이 맞는다고 생각한다. 사주에서 가장 보기 쉬운 것도 궁합이고 보기 어려운 것도 궁합이며 쉬운 궁합은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옛날 방식의 삼합이나 2합, 4살이나 8살 상이면 좋은 궁합이라고 보는 것은 쉬운 방법이다. 가장 어렵다는 것은 각자의 한 사람 사주에서 악운이나 약점이 무엇인가를 찾아 악운을 보완해주는 궁합이 좋은 궁합이며, 전체적인 흐름을 모르고 쉽게 보아 철학관에서는 오류를 범해 맞지 않는다는 인식이 많으며 궁합이 좋다고 해 결혼한 부부가 어렵게 살며 철학관을 믿지 못하는 대표적인 경우이다. 

사주와 직업은 불가분의 관계이며 삼형으로 이루어진 사주는 냉정한 사람이라 자신에 맞는 직업인 의사(외과 의사)나 법조인 군인(사관학교)경찰대학으로 진로를 선택하면 성공을 하나, 일반 직장인이면 적이 많고 상사와 마찰이 많아서 한 직장에서 오래 근무하지 못하며 머리는 좋으니 사회를 원망하고 힘든 일 어려운 일은 꺼려 말년을 어렵게 보낼 수 있다.

천창근 토암철학관  / 전화 010-5541-0936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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