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심정데이케어센터·코원에너지서비스 나눔회 후원…홀몸 어르신 돌봄도 지속
![]() |
||
서울 강남구 논현1동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불고기 160인분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심정데이케어센터와 코원에너지서비스 나눔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두 기관은 지난해부터 매년 경로당에 갈비탕 등 후원품을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논현1동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도 추진 중이다. 관내 미용실 재능기부를 통해 월 1회 파마·커트 등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홀몸 어르신 가구에 주 3회 건강음료를 배달하고 있다. 또 우리동네돌봄단을 활용해 주 1회 안부 확인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박래진 논현1동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데 동참해 준 세심정데이케어센터와 코원에너지서비스 나눔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