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명 조기 마감 속 3강 진행…세대 아우르는 열린 배움의 장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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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고동진 국회의원(서울 강남구병)이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운영하는 '고동진의 토요캠퍼스 3기'가 높은 관심 속에 3강까지 진행됐다고 밝혔다.
'고동진의 토요캠퍼스'는 고 의원이 직접 기획한 주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산업과 경제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3기는 모집 시작 2주 만에 150명이 신청하며 조기 마감됐다. 주최 측은 1·2기에 이어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며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강의 현장에는 고 의원을 롤모델로 삼아온 한 대학생이 인천 청라에서 직접 찾아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 학생은 "고 의원의 삶과 도전 과정을 보며 진로를 결정했다"며 "직접 강의를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고동진 의원은 "토요캠퍼스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소통의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배움과 동기부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동진의 토요캠퍼스 3기'는 현재 3강까지 진행됐으며, 남은 강의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토요캠퍼스 공식 홈페이지와 고동진 의원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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