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강남구, 폭염·장마철 공공형 어린이실내놀이터 이용 권장

기사승인 2026.07.21  17:51:15

공유
default_news_ad1

- 도곡·세곡·일원 3개소 운영…냉방시설·연령별 놀이공간 갖춰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폭염과 장마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형 어린이실내놀이터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

 강남구 공공형 어린이실내놀이터는 도곡·세곡·일원 등 3개소에서 운영되고 있다. 냉방시설이 완비된 실내 놀이공간으로, 무더위와 비가 이어지는 날에도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이용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각 놀이터에는 영유아와 아동의 연령별 발달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놀이시설이 마련돼 있다. 아이들은 안전한 실내 공간에서 신체활동과 놀이를 함께 즐기며 건강한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다.

 공단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놀이기구와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실내 청결과 위생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환경관리에도 힘쓰며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공공형 어린이실내놀이터는 강남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한 뒤 이용할 수 있다.

 공단은 여름철 이용 활성화를 위해 강남구청 알림톡과 보도자료 등 다양한 온라인 홍보 수단을 활용해 운영 장소와 이용 방법을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고광윤 강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폭염과 장마철에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많은 가족이 공공형 어린이실내놀이터에서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