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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사주가 사람의 운명을 좌우한다

기사승인 2026.07.26  0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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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壬丙壬 庚己丙壬  이 사주는 2012년 양력 630일과 627일 두 날로 철학관에서 다르

未戌午辰 午未午辰 게 출생일이 잡힌 사주이다. 철학관에서 같은 날로 출생일이 잡히지 않은 것은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며 철학관마다 같은 답이 나오지 않고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경우를 많이 접했을 것이다.

 2012년은 4월이나 5월 중에 출생하면 최상의 사주가 나올 수 있으나 4(음력은 3월이 두 번 있음)은 윤달(3월은 매년 있는 것이 아니라 1936년과 195519661993년과 2012년에 들어와 음력 생일은 어려워 양력으로 생일로 결정)이 있어 윤달은 기피해 5월중에 태어나는 날과 시간을 정하면 최상의 사주가 될 수가 있으나 상기 사주는 달이 지나 최상의 사주는 될 수 없다.

 30일로 출생일을 잡은 것은 5월이 여름이라 수()가 필요해 태어나는 날을 일로 정하고 시간이 으로 丁壬 합이 되고 지지는 午戌 합으로 보았을 것이다.

 자신의 사주는 壬戌, 태어난 날이 기준이 되어야 하나 은 합이 되어 이 되어 자신의 일주인 수는 없어지고 목으로 변해 주관이 없고 타인에 의지하며 생활력이 부족하며 능동적인 사람이 아니라 수동적인 사람이라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그리고 통솔력이 부족해 상사의 자질이 없어 상사와 부하직원의 중간 역할만 하며 약간의 아부성이 있는 사람이 된다.

 사주가 아주 약할 경우는 자신이 주관이 없는 사람이니 (상사에 의지하는 것) 하는 것이 좋으나 이 사주는 태어난 년도가 임진년(壬辰)이라 종을 할 수도 없는 사주라 좋은 날로 출생일을 결정한 것은 아니다.

27일로 출생일은 잡은 것은 년과 월이 상충해서 좋은 것은 아니나, 월과 태어나는 날과 시간으로 상생하고 태어나는 시간에서 년으로 흐름에 시간은 걸리나 돌아가야 하니 대기만성이라 서두르지 않으면 성공은 보장된다.

 그리고 주관이 뚜렷하고 자신이 가야 할 노선을 알며 언어에 특출한 재능을 보여 부모님의 뒷바라지만 가능하면 교수로 될 수 있는 사주가 되고 이화여대 이상은 보장된 사주니 상급 사주가 될 수 있다.

 여성의 사주니 가능하며 만약 남자 사주라면 50대에 장기간 운이 막혀 좋은 사주가 될 수는 없으며, 말년에 재산과 직장에 어려움이 따르니 공무원의 사주는 아니나 공무원을 권하고 연금으로 노년을 보낸다면 후회는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공무원은 하지 않을 것이며 재성(재물)에 대한 욕심이 많아 경영학과나 경제학과를 선택하고 무역회사에 취직해 10여 년 다니다가 사업을 할 것이며 말년에는 파산으로 이어지기 쉬우니 남자의 사주로서는 좋은 사주가 될 수가 없다.

 태어나는 사주가 그 사람의 운명을 좌우하며 이름은 사주에서 부족한 오행을 보충한다.

천창근 토암철학관 전화:010-5541-0936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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