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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도서관, ‘어린이 기자 양성소’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기사승인 2024.03.20  16: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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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직 기자에게 배우는 보도기사 쓰는 법...

   
   
 

강남구립 대치도서관(관장 유순덕)은 어린이 생애주기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어린이 기자 양성소’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직 기자와 함께하는 ‘어린이 기자 양성소’는 4월 6일부터 6월 15일까지 매월 1,3주 토요일 학년별 두 그룹으로 나누어 6주간 진행된다. 기사의 개념부터 주제 선정, 실전 기사 작성까지 전문가에게 직접 배우는 짜임새 있는 강의를 통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한나 강사는 북경대학교 중어중문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내일신문 및 내일교육 소속 리포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공저자로 참여한 책으로 「대치동에 가면 니 새끼가 뭐라도 될 줄 알았지? (이화북스, 2021)」 가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다양한 유형의 글쓰기를 접하며 문해력을 높이고, 본인의 생각을 자신 있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21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대치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접수 가능하며, 대치도서관 문화교양관에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치도서관(02-565-6666)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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