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기자에게 배우는 보도기사 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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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대치도서관(관장 유순덕)은 어린이 생애주기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어린이 기자 양성소’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직 기자와 함께하는 ‘어린이 기자 양성소’는 4월 6일부터 6월 15일까지 매월 1,3주 토요일 학년별 두 그룹으로 나누어 6주간 진행된다. 기사의 개념부터 주제 선정, 실전 기사 작성까지 전문가에게 직접 배우는 짜임새 있는 강의를 통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한나 강사는 북경대학교 중어중문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내일신문 및 내일교육 소속 리포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공저자로 참여한 책으로 「대치동에 가면 니 새끼가 뭐라도 될 줄 알았지? (이화북스, 2021)」 가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다양한 유형의 글쓰기를 접하며 문해력을 높이고, 본인의 생각을 자신 있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21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대치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접수 가능하며, 대치도서관 문화교양관에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치도서관(02-565-6666)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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