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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월 6일(화), 우수자원봉사자들을 초청해 문화 체험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는 ‘문화힐링 DAY’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110명의 강남구 우수자원봉사자가 참여했으며, CGV 강남점의 후원을 통해 더욱 뜻깊게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영화 「만약의 우리」 시사회를 함께 관람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문화적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문화힐링 DAY는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봉사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함께 마련함으로써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강남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다양한 인정과 격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남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봉사자 사기 진작을 위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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