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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장애인복지관, 매서운 겨울 추위에 “한파 쉼터” 운영

기사승인 2026.01.09  11: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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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장애인복지관(관장 은윤태)은 갈수록 매서워지는 겨울 추위에 대비하여 ‘한파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추운 겨울 몸을 녹일 수 있는 한파 쉼터는 각 층 로비에 난방 기기를 지속적으로 가동하여 운영 중이며,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여 몸을 녹일 수 있다.

지역주민들은 관 내 한파 쉼터로 모여 대화 및 하루의 일과를 공유하고 독서를 하는 등 쉼 공간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기도 한다. 더불어, 강남장애인복지관은 핫팩과 같은 방한용품 및 따뜻한 음료를 이용자들에게 제공하여 실내 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였다.

한파 쉼터 이용자는 “날이 너무 추워서 밖에 나갈 엄두를 못 냈는데 이렇게 쉼터에 와서 몸도 녹이고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니 하루가 알차다.”, “따뜻하게 지내라고 방한용품도 챙겨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등의 긍정적인 이야기와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강남장애인복지관 은윤태 관장은 “한파는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로 주의 깊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한파에도 강남장애인복지관을 찾아준 모든 지역주민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남장애인복지관은 계절에 맞춰 지속적으로 한파 쉼터를 운영하고 지역주민이 한겨울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하고자 한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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