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식생활 프로그램·친환경 캠페인 공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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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가 지난 2월 12일 한살림남서울생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강남구 1인가구를 대상으로 올바른 식생활 교육과 안전한 먹거리 정보를 제공하고, ESG 실천을 위한 친환경 캠페인을 공동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통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식생활 건강과 복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는 2019년부터 1인가구 복지 증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청년 대상 ‘건강한 밥상’, 중장년 대상 ‘행복한 밥상’ 등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김기연 센터장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소셜다이닝과 친환경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해 ‘나와 이웃, 지구’를 생각하는 삶을 실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치란 한살림남서울생협 이사장도 “이번 협약이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과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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