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중학생 등 3,500명 참여…AI·우주기술 체험·미래인재 경진대회 진행
![]() |
||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30일 세텍(SETEC) 제1·2전시실에서 ‘2026 강남 디지털 DNA(Dream New Area)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초·중학생과 구민 등 약 3,500명이 참여했으며, 강남 디지털 미래인재 경진대회 시상 및 전시를 비롯해 미래기술 체험부스, 이벤트존, 특별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장은 로봇 도슨트의 안내와 AI 우주관제센터, 우주 발사체 체험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졌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학생들이 상상해 온 미래를 눈앞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는 자리”라며 “강남의 아이들이 디지털 DNA를 갖춘 미래인재로 성장하고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