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종합사회복지관에 10kg 쌀 19포대 후원
![]() |
||
강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준배)은 지난 9월 21일 강남우체국으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10kg 쌀 19포대, 총 190kg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강남우체국이 매년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바쁜 배송 업무가 이어지는 가운데 집배원과 우체국 직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후원에 참여했다.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배달서비스’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준배 강남종합사회복지관장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는 강남우체국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쌀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데 잘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남우체국 관계자는 “집배원과 직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쌀이 어르신들의 따뜻한 한 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들과 협력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