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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열린도서관에서 오는 2월 25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엄취존중 원데이클래스: 펜꽂이 북밴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엄취존중 : 엄마의 취미를 존중합니다’ 프로그램은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기념하여 강남구립열린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녀를 둔 여성의 심신 환기와 실용적인 강좌 제공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버려지는 헌 옷과 자투리 천을 재활용하여 나만의 독서 아이템인 펜꽂이 북밴드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프로그램을 맡게 된 박정원 강사는 <직물을 잇고 조각을 수선합니다>의 작가이자 대안소재 가방브랜드 및 수선조형 스튜디오 <캔가>의 대표로 헌 옷 콜라주 워크숍 ‘죠각워크숍’ 을 운영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적 실천과 독서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일상을 경험하고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026년 2월 6일 (금) 오전 10시부터 강남구립열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열린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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