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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노인복지관, 강남시니어클럽 연계 ‘클레이아트’ 운영

기사승인 2026.02.12  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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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노인복지관(관장 김성진)은 지역사회연계사업의 일환으로 강남시니어클럽과 협력하여 어르신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클레이아트’를 운영하고 있다.

2026년도 프로그램은 2월 12일 첫 회기를 시작으로 강남구 내 만 60세 이상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클레이를 활용한 창작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표현을 돕는 여가·문화 프로그램으로 연중 지속 운영된다.

특히 전년도에 이어 강남시니어클럽 소속 시니어 전문 강사가 참여해 체계적인 문화·예술 교육을 진행하며, 단순 취미 활동을 넘어 인지 자극과 두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클레이를 직접 빚고 완성하는 과정은 집중력을 높이고 손의 세밀한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소근육 기능과 인지 기능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참여 어르신들은 작품을 완성함으로써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끼고 있다.

압구정노인복지관 김성진 관장은 “이번 클레이아트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창작 활동을 통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전문 인력을 연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클레이아트’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총 42회기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며, 압구정노인복지관은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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