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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본사랑, 강남구 저소득 가구 위한 나눔 실천

기사승인 2026.02.13  21: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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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백만원 상당 쌀 20kg 40포대 후원...

   
 

청음복지관(관장 홍희정)은 사단법인 본사랑(이사장 최복이)으로부터 강남구 내 저소득 40가구의 식생활 안정을 위한 3백만원 상당의 쌀 20kg 40포대 후원이 진행되었다고 2월 13일 밝혔다.

이번 쌀 후원은 본그룹이 13년째 이어온 ‘정성 한 그릇, 행복 한 그릇’ 쌀나눔 캠페인으로 마련되었으며, 특히 전국 본브랜드 가맹점과 임직원, 협력사가 함께하였다. 전달된 쌀은 청음복지관을 통해 강남구 내 저소득 청각장애인 가구에 순차적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사단법인 본사랑 최복이 이사장은 “축복은 나눌 때 더 큰 가치를 갖고, 나눔은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이웃의 삶을 묵묵히 섬기고 계신 복지기관 관계자분들께도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청음복지관 홍희정 관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사단법인 본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고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본사랑은 2009년 설립된 본죽 사회공헌 재단으로, ‘섬김·나눔·세움’의 가치 아래 국내외 소외 이웃을 위한 봉사와 구제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청음복지관은 故운보 김기창 화백의 청각장애인에 대한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1985년 설립된 이래 40년간 청각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청각장애인 전문 복지기관이다. 

특히 “사람과 사람이 어우러져 소통이 가득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교육 및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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