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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문화체육 미래비전 포럼’ 연구 착수

기사승인 2026.03.12  16: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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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역별 문화·체육 인프라 격차 해소 방안 모색

   

강남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강남 문화체육 미래비전 포럼’이 강남구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과 정책 대안 마련을 위한 연구 활동에 착수했다.

포럼은 11일 강남구의회에서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연구 방향과 세부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단체는 도시 성장에 비해 권역별 문화·체육시설 격차가 존재한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체육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균형 있는 인프라 확충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이날 보고회에는 대표의원 윤석민 의원과 간사 김광심 의원을 비롯해 이동호 운영위원장, 김형대·전인수·황영각의원이 참석했다. 또 이호귀 의장과 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 한윤수·오온누리 의원이 포럼위원으로 참여해 연구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연구진은 강남구 권역별 문화·체육시설 현황을 조사하고 주민 수요를 분석해 합리적인 시설 확충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연구 결과는 향후 강남구의 중장기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정책 수립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석민 대표의원은 “강남구민의 일상과 직결된 문화·체육 인프라의 균형 발전은 도시 경쟁력과 직결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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