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역 전 출입구 안전 인프라 구축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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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새날 시의원(국민의힘, 강남구 제1선거구) | ||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신사역 2번 출입구 외부 캐노피 설치 공사가 완료돼 지난 22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기습 폭우와 폭설 시 발생할 수 있는 계단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고 이용객의 보행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 의원은 신사역 출입구 환경 개선을 위해 총 17억5천만원의 서울시 예산을 확보했다. 임기 중 1·3·6·7번 출입구에 이어 이번 2번 출입구까지 캐노피 설치를 마무리하면서 신사역 5개 출입구 모두에 안전시설이 갖춰지게 됐다.
신사역 2번 출입구 캐노피 공사는 지난 4월 착공해 약 2개월 만에 준공됐으며, 기상 악화 시에도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출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의원은 그동안 압구정역과 청담역, 신사역, 논현역, 학동역 등 강남구 주요 지하철역 출입구 캐노피 설치를 추진하며 폭우와 폭설에 대비한 안전 인프라 확충에 힘써왔다.
이새날 의원은 "주민들이 오랜 기간 불편을 겪었던 신사역 출입구에 캐노피가 모두 설치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생활밀착형 정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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