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 S-Factory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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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몰입형 전시 ‘귀멸의 칼날: 전집중전’이 국내 최초로 서울에서 열린다.
피치스그룹코리아는 오는 6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 서울 성수동 S-Factory에서 ‘귀멸의 칼날: 전집중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일본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호응을 얻은 글로벌 콘텐츠로, 작품 속 세계관을 현실 공간에 구현한 체험형 전시다. 관람객은 카마도 탄지로의 여정을 따라 귀살대와 혈귀의 이야기를 다양한 테마 공간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전시장에는 귀살대 최종 선별이 열리는 ‘후지카사네 산’, 귀살대 본부, 스마트폰을 활용해 전집중 호흡을 체험하는 ‘특별 훈련’, 혈귀의 방, ‘나타구모 산의 전투’, ‘무한열차’ 등 주요 에피소드를 재현한 공간이 마련된다. 훈련 완료 시에는 기념 수료증이 제공되며, 서울 한정판을 포함한 다양한 공식 굿즈도 현장에서 판매된다.
티켓은 Fever 플랫폼(https://feverup.com/m/653974)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일반 입장권은 평일(월~목) 2만6천 원, 주말 및 공휴일(금~일) 2만8천 원이며, 현장 구매는 3만 원이다. 1~3세 유아는 무료 입장할 수 있다. 랜덤 기념카드 1종이 포함된 VIP 패키지는 평일 3만 원, 주말 3만2천 원에 판매된다.
한편 이번 전시는 피치스그룹코리아가 주최·주관하고 다날엔터테인먼트가 파트너로 참여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kimetsu_ex_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