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국어원 공모사업 선정…청소년 대상 읽기·토론·쓰기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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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도곡정보문화도서관은 국립국어원과 안양대학교 국어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2026 문학 더하기 문해력 교실'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8월 청소년 대상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문학 작품을 활용한 읽기와 토론, 쓰기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높이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8월 7일과 1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도곡정보문화도서관 5층 다솜라온방에서 총 2회 진행되며,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도곡정보문화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문학을 매개로 읽기와 쓰기, 토론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문해력과 독서역량을 함께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도곡정보문화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남신문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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